경기도교육, 교사도 체험으로 수업 변화 동기 찾는다

경기도교육연수원(원장 이범희)이 21일부터 1박 2일간 중등교사 132명을 대상으로 체험중심수업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앎의 교육에서 삶의 교육으로 수업변화의 방향을 찾다’라는 주제로 처음 진행했다. 지식 습득이 아닌 지식 활용이 생활을 변화시킨다는 기조로 교실 수업의 변화를 찾고자 기획했으며 교사들의 높은 관...

경기도교육청, 초중고 연계형 혁신학교로 혁신교육 지속성 확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6월 14일과 22일 2회에 걸쳐 1박2일 일정으로 ‘2019 연계형 혁신학교’ 담당자 200여 명이 모여 학교 간 교육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연계형 혁신학교’는 학교와 학교,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혁신교육의 가치를 지역 차원에서 구현하는 혁신학교로 동일 학교급 내 연계,

따분한 역사는 가라! 경기도 ‘경기그랜드투어-해설이 있는 여행’ 29일 첫 선 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전문해설가와 함께 역사문화유적을 돌아볼 수 있는 여행상품 ‘경기그랜드투어-해설이 있는 여행’을 출시, 29일 첫 선을 보인다.역사문화자원에 이야기를 입혀 역사에 재미와 흥미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 상품은 총 4개 코스로 구성돼 9회 운영할 예정이다.우선 1차로 29일 양평 쉬자파크, 구하우스와 남양주 실학박물관, 다산유적지 등을

경기도도 “수도물 적수발생”에 김희겸 부지사 긴급점검회의 주도했다

경기도도 최근 인천과 서울에서 잇따른 수돗물 적수 발생 사고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긴급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갖고 도내 상수도 공급체계를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김희겸 부지사는 “수돗물 공급체계에 문제가 없는지 현장에 나가 직접 점검하고, 만일의 작은 사고에도 신중하고 면밀히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주민과 함께 미세먼지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위반사항 적발했다

경기도는 청정한 공기질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규제하고, 단속에 나서고 있다.안성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차량 배출가스 측정 단속, 건설폐기물 특별합동점검등에 이어 지난 24일 미세먼지 및 도장시설 60곳을 ‘민관합동특별단속’을 실시해 위반사항 10건 적발을 적발했다.지역주민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 관할사업장 8개소와 안성시 관할 도장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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